CSS 샘플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oswd(Open Source Web Design) 블로그입니다.
가입절차 없이도 좋은 웹디자인 템플릿(*.css) 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 쪽은 초보적인 내용만 알고 있어 이런 정보가 디자인 공부하시는 분들께 어느 정도 도움이 될른지는 모르겠으나, 웹디자인 샘플을 보고 있으면 내 블로그의 스킨도 이런 스타일로 꾸며보는 게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별다른 특이사항없이 아주 단순하고 직관적인 UI, 메뉴도 마음에 들더군요. 혹시 웹디자인쪽을 전공하진 않았으나 스킨을 직접 제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소재 선정, 표현, 마무리에 대한 기본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배우려는 자세를 쉽게 잊고 사는 요즘에 상우일기 블로그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 이것이 정녕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글이란 말입니까~~ 우워~ )
최근 블로그스피어는 정치적인 미디어 이슈가 많아 가끔은 사용자들을 질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우리나라 현황이 그러하니 별 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스피어는 그 다양함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블로그입니다.
우리도 가끔은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남들에게는 사소한 일일지라도 개인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기억을 남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상우일기 같은 블로그가 더 많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 케빈은 12살 " 같은 예전 미국드라마처럼 자신이 이해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인생의 뒤안길에서 다시 차곡차곡 돌아볼 수 있는 블로그스피어가 됐으면 합니다.
<꼬마 우수 블로거> 2007.12.28 금요일 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혹시 내 친구 우석이가 놀러 왔나 하고 문을 열었는데, 어떤 젊은 형아가 작은 소포를 건네주었다. 주소가 쓰여있는 포장을 풀고 작은 박스를 열어보니, 티스토리 책도장이 들어 있었다. 모양은 네모난 크리스탈 장식품 같은데 밑바닥에 올록볼록하게 내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다. 이야! 바다 속에서 해적들이 건진 보물처럼 투명하구나! 그때, 엄마가 컴..
상우님, 반갑습니다~ ^^;;
(아직 초등학생이고 내가 나이를 많이 먹었지만, 아직 초면이고, 웹에서는 사람 대 사람이 동등하게 의견을 교류하는 게 예의로 생각하고 있어 상우님이라고 호칭합니다. 인연이 되어 몇번 더 교류하면 상우학생 하고 말 놓도록 하지요. ^^;
상우일기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귀찮을 것 같아 블로그에만 조용히 포스팅했는데, 어느 결에 방문해 주셨군요.
가끔 세상 일이 번잡할 때 상우일기 블로그를 방문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하곤 합니다.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만드는 상우일기 블로그가 좋습니다. 저는 IT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니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블로그에 도움주시려는 분들이 많아 보여 그럴 일은 거의 없어보이지만.. ㅎㅎ
최근에 좋은 블로거들을 찾아 추천해주는 흐름이 개인블로그들 사이에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기존 메타블로그, 포털사이트, 소셜서비스 등에서는 운영상 이런 우수블로그를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해 왔었습니다.
이런 흐름이 생기게 된 이유는 아마도 기존의 웹사이트들에서 제공해주는 추천블로그들이 점차 세분화되어가는 블로거들의 요구를 미처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거나, 블로고스피어가 활성화되어가는 추세를 고려해서 활성화된 블로그들을 재빨리 홍보하여 다양한 컨텐츠를 신규 유입하신 분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좋은 컨텐츠를 제공받는 블로거의 입장에서 감사의 표시도 있다고 봅니다. 좋은 흐름입니다. ^^
좀 더 나아가서 새로 블로그를 운영하신 분들 중에 격려가 도움이 될만한 분들도 함께 추천블로그로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올블로그에서는 이와 비슷한 새로운 코너를 마련했더군요. ( " 관심가져주세요 " 입니다. ) 이 서비스는 블로그가 직접 자기를 등록해야 소개되는 코너입니다. 이에 반해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드러났으면 하는 블로그들을 널리 알려 힘을 실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창 블로그를 찾아돌아다닐 때는 물류계통에 종사하시는 분, 정년퇴직 후 자신의 경험과 일상을 기록하시는 분 등등의 블로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많은 포스팅, 좋은 정보를 많이 가지신 분들은 아니셨지만, 이런 분들도 블로그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심으로서 블로거들로 하여금 보고싶은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사는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주시는 데 큰 몫을 하실 수 있는 분들로 여겨집니다.
지금 이 카테고리도 그런 의도로 만들었는데, 아직 포스팅이 저조합니다. --;; 언젠가는.. 흠..
블로그를 개설하신 지 얼마 안되는 친구도 있고 해서 처음에 제가 자주 방문해서 좋은 블로거들을 찾던 링크들을 올려둡니다. ( 블루오렌지군! 꾸준히 방문해 보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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