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의 카리스마도 멈출 줄 모르는 듯 합니다.
Enjoy :
2007/12/04 03:00
싸이월드에서 태왕사신기의 드라마를 편집한 동영상이 돌고 있군요.
바로가기(클릭)
그런데, 티스토리의 [ 외부 멀티미디어 ] 버튼을 사용하여 오브젝트를 직접 삽입하려 했는데 안되네요. 마지막 한개의 요소를 계속 로딩한다고 헛돌고 있습니다. 이건 싸이월드에서 해당 동영상 UCC 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한건지 아니면 티스토리와 싸이월드 간에 코드문제인가요? 아니면 단지 처음에만 느린 건데 제가 참지 못한건지.. 아니면.. 멀티미디어 파일을 로딩하는 방법을 잘 못 알고 있는건지.. 흠.. ^^;;
더불어 티스토리의 예약기능도 점검해 봅니다. 12월 4일 03시에 자동으로 포스팅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오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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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최민수' 단독 인터뷰 일문일답
Tracked from 그랑프리-라이프 2008/04/25 11:17 삭제최민수는 기자회견장에 수염이 덥수룩한 수척한 얼굴로 나타났다. 그의 표정은 비장했다. 최민수는 심경을 밝히면서 큰 눈에 눈물을 끌썽였고 두 눈을 질끈 감기도 했다. 하지만 폭행여부, 흉기위협, 뺑소니 도주 등 민감한 부문에서는 어금니를 깨물기도 했고, 입맛을 다시기도 했다. 그는 “태어나 처음으로 무릎을 꿇고 사죄하겠다”며 취재진을 향해 절을 했다. 그리고 말했다. “죽고 싶습니다. 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오.” 양회성 기자 “제 스스로도 저를 용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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