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거리로 과자나 단것 대신 소시지나 햄을 먹으려고 했는데, 기존에 먹던 것의 제품이름을 기억해 두지 않았다가 엉뚱한 것들을 골라와 속을 썩이고 있다. ㅡㅡ;;
출처 : CJ 홈페이지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맛이 크게 이상한 건 아닌데, 깨물어 먹을 때 껍질이 쉽게 잘라지지 않아 영 귀찮다. "톡! 터지는 후랑크 껍질은 콜라겐으로 만든 케이싱입니다." 라고 뒷면에 씌여있는데, 앞으로 살펴보고 골라야겠다. 기억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ㅡㅡ;;
겉포장지는 스티커로 "아빠가 만들어주는 캠핑요리 그릴후랑크"라고 붙어있는데, 위 사진의 제품이 맞는 것 같다. ^^;;
다음부터는 대강 확인하고 가자. 없다고 다른 거 골라오지도 말아야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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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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